채정안, 옥주현과 다정한 투샷 “뮤지컬을 위해 태어난 그녀”

배우 채정안이 뮤지컬 ‘스위니토드’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25일 자신의 SNS에 “뮤지컬 ‘스위니토드’ 속 빛나는 옥주현. 뮤지컬을 위해 태어났음에 틀림없어! 그녀가 러빗부인이어서 너무 고마웠던 공연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스위니토드’ 주연배우 옥주현과 함께한 모습. 다정한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공연 분장을 하고 여유롭게 미소 짓는 옥주현의 남다른 카리스마와 채정안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소가 아름다워요”, “여전히 20대 같아요”, “두 분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예능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 출연했다.